돈테키 레시피 비교
영상 3개에서 재료와 분량을 나란히 놓았어요. 인분이 적힌 영상은 1인분으로 맞췄고, 인분이 없는 영상은 영상 분량 그대로예요. 영상마다 재료와 양이 꽤 달라요.
한눈에 보기
- 이름이 다른 영상 1개 철판 돈테키 · 같은 요리의 변형으로 묶었어요
- 거의 모두 쓰는 재료 식용유 · 돼지 목살 · 진간장 · 미림 · 설탕 · 다진 마늘 · 후추 · 양배추채
- 만드는 단계 가운데 8단계 · 5~9단계, 영상 3개
재료 비교표
| 재료 | 뚝딱이형2026.03 · 철판 돈테키 · 영상 분량 | 뚝딱이형2026.02 · 영상 분량 | 뚝딱이형2026.02 · 영상 분량 |
|---|---|---|---|
| 식용유 | 2큰술 | 적당량 | 적당량 |
| 돼지 목살 | 400g | 양 미정 | 양 미정 |
| 진간장 | 4큰술 | 3큰술 | 3큰술 |
| 미림 | 4큰술 | 3큰술 | 3큰술 |
| 설탕 | 2큰술 | 1큰술 | 1큰술 |
| 다진 마늘 | 2큰술 | ½큰술 | ½큰술 |
| 후추 | 0.1큰술 | 0.1큰술 | 0.1큰술 |
| 양배추채 | 200g | 적당량 | 적당량 |
| 우스터소스 | 8큰술 | – | 4큰술 |
| 맛소금 | – | ¼큰술 | ¼큰술 |
| 감자전분 | – | 2큰술 | 2큰술 |
| 간 양파 | – | g | 120g |
| 식초 | – | ½큰술 | ½큰술 |
| 버터 | – | 15g | 15g |
| 파슬리 | – | 적당량 | 적당량 |
영상에 적힌 분량을 인분 수로 나눠 1인분으로 맞췄어요. "영상 분량"이라고 적힌 3개는 인분이 적혀 있지 않아 영상 분량 그대로예요. 숟가락·컵은 유튜버가 쓴 기준이라 계량스푼과 다를 수 있어요(계량 환산).
표에 없는 재료 3가지 (한 영상에서만 쓰거나 표에 안 넣은 영상에서만 쓴 재료)
- 케첩 1큰술 · 뚝딱이형
- 우스타소스 4큰술 · 뚝딱이형
- 시오다래 소스 적당량 · 뚝딱이형
만드는 순서 비교
| 항목 | 뚝딱이형2026.03 · 철판 돈테키 | 뚝딱이형2026.02 | 뚝딱이형2026.02 |
|---|---|---|---|
| 단계 수 | 5단계 | 8단계 | 9단계 |
| 단계에 적힌 시간 | 4단계 3분 | 3단계 1분 · 4단계 3분 · 4단계 5분 · 6단계 3분 | 3단계 2분 · 4단계 3분 · 5단계 5분 · 7단계 3분 |
영상마다 단계를 나누는 정도가 달라서 단계 수는 대략적인 비교예요. 시간은 영상 속 설명에 적힌 그대로이고, 불리거나 재우는 시간·동시에 하는 일이 섞여 있어 더하지 않았어요.
영상별 만드는 순서 펼쳐 보기
뚝딱이형2026.03 · 철판 돈테키
-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두툼하게 썬 목살을 굽는다.
- 볼에 우스터소스, 간장, 미림, 설탕, 다진 마늘, 케첩, 후추를 섞어 소스를 만든다.
- 고기 겉면이 노릇해지면 먹기 좋게 자른다.
- 소스를 모두 붓고 센 불에서 3분간 가끔 저어 가며 졸인다.
- 뜨거운 철판에 양배추채를 깔고 고기를 올린 뒤 팬에 남은 소스를 붓는다.
뚝딱이형2026.02
- 돼지 목살을 3cm 정도로 두툼하게 썬다.
- 목살에 맛소금, 후추, 감자전분을 골고루 발라 둔다.
- 기름을 넉넉히 두른 팬에 중불로 앞뒤 각 1분씩 굽는다.
- 약불로 줄이고 뚜껑을 덮어 앞뒤 3분씩 더 구운 뒤 꺼내 5분간 레스팅한다.
- 양파를 강판에 갈고, 우스터소스·진간장·미림·설탕·식초·다진 마늘과 섞어 소스를 만든다.
- 고기 구운 팬에 소스를 붓고 3분간 끓인다.
- 약불로 낮춰 버터를 풀고 레스팅한 고기를 넣어 살짝 데운다.
- 양배추채와 곁들이고 소스와 파슬리를 뿌려 낸다.
뚝딱이형2026.02
- 돼지 목살을 3cm 두께로 두툼하게 썬다.
- 목살에 맛소금, 후추, 감자전분을 골고루 입힌다.
-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중불에서 앞뒤로 2분씩 굽는다.
- 약불로 줄여 뚜껑을 덮고 앞뒤로 3분씩 더 굽는다.
- 고기를 꺼내 5분간 레스팅한다.
- 간 양파에 우스터소스, 진간장, 미림, 설탕, 식초, 다진 마늘을 섞는다.
- 고기 굽던 팬에 소스를 붓고 3분 끓인다.
- 약불로 내려 버터를 풀고 목살을 넣어 살짝 데운다.
- 파슬리를 뿌리고 양배추채와 시오다래 소스를 곁들인다.